[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한국인터넷진흥원, 보안 인재·글로벌 전문가 교류의 장 열어
2026년 07월 22일
한국인터넷진흥원, 보안 인재·글로벌 전문가 교류의 장 열어
–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 공유로 보안 인재 실무 역량 강화 –
–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 공유로 보안 인재 실무 역량 강화 –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한국인터넷진흥원, 보안 인재·글로벌 전문가 교류의 장 열어 1 20260722 091811 366](https://www.kisa.or.kr/ckeditor/imageDownload.do?img=/ckeditor/202606/20260722_091811_366.png)
<사진 설명: 7월 21일(화)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쳐스테이지에서 열린 ‘정보보호 루키 밋업데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와 함께 차세대 보안 인재의 실무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보호 인재 교류의 장(정보보호 루키 밋업데이)’을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쳐스테이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26. 7. 22.(수) 밝혔다.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확산으로 정보보호 시장 역시 급변하고 있다.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차세대 보안 인재들이 현장의 최신 기술과 직무를 이해하고, 세계 정상급 보안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보안 기업 예스위핵(YesWeHack), 스틸리언 등 국내외 보안 기업 관계자와 정보보호 전문가가 참여해 기술 발전으로 인한 정보보호 시장의 변화와 실무 경험, 전문성 개발 전략 등을 공유했다. 특히 정보 공유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전문가와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교류의 형태로 운영돼 참석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행사에 앞서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해킹대회인 데프콘(DEFCON 34 CTF)에 진출하는 참가팀 격려를 위한 출정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은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은 글로벌 인공지능 3강 도약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정보보호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첨부파일은 아래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사이트의 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