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땀으로 몸 상태 읽는다”…실시간 건강 추적 장치 등장

출처=ucir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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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몸 상태 읽는다”…실시간 건강 추적 장치 등장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UC Irvine) 연구진이 땀을 분석해 스트레스와 당뇨, 신장 건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피부에 붙이는 패치 형태의 이 장치는 코르티솔·포도당·젖산·요소 등을 동시에 측정하며 스마트폰과 무선 연결해 사용합니다.

특히 센서가 스스로 표면을 재생해 장시간 사용해도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고, 운동 없이도 땀 생성을 유도해 지속적인 측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연구진은 향후 만성질환 관리와 정신 건강 모니터링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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