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한국인터넷진흥원, 기관장 주도 국민 체감 성과 혁신 체계 가동
– 경영·사업 혁신 전담 조직(TF) 발족, 매월 성과 혁신 점검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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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8월 4일(화) 한국인터넷진흥원 나주 본원에서 열린 ‘국민 체감 성과 혁신 전담 조직(TF) 발족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 체감 성과 혁신 전담 조직(TF)은 기관장을 수장으로 하는 전사적 혁신 추진체계로, 기관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혁신 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해 발족됐다. 전담 조직은 경영혁신과 사업 혁신 2개 분야 아래, 경영진을 분과장으로 하는 6개 분과로 운영된다. 기관장은 매월 성과 혁신 점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과제별 추진 상황과 성과를 점검할 방침이다.
경영혁신 분야에서는 ▲전략 기획 및 직무 중심 관리 ▲환경·사회·투명(ESG) 및 인공지능 전환(AX) ▲안전 경영 및 재무·예산 관리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내부 통제 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사업 혁신 분야는 ▲사이버 위협 대응 ▲개인정보 보호 ▲정보보호 및 인터넷 산업육성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과는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확대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보안, 양자내성암호 등 미래 핵심 보안 기술 분야의 정책과 사업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개최되는 성과 혁신 점검 회의에는 기관장과 분과장, 외부 자문단 등 전담 조직 구성 위원 외 주니어보드가 참여해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혁신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제시하고 혁신 과제를 제안하는 등 기관 혁신 과정에 실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은 “이번 전담 조직 발족은 경영 성과를 냉정하게 되돌아보고 기관 운영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국민의 눈높이에서 모든 업무를 다시 정비하고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신뢰받는 국가 정보보호·디지털 전문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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