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인도네시아 대홍수 사망자 1000명…부상자도 5400명 넘어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서 홍수에 산사태...218명 실종인도네시아 아체주 이재민 만난 프라보워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사망자 수가 1천명을 넘어섰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EFE·AFP...
[전자신문] “우주가 곧 증시로 내려온다”…스페이스X ‘기업가치 1천200조원’ 내년 상장 추진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내년 상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현재 기업가치가 1천200조원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브렛 존슨은...
[전자신문] “이걸 학생에게 풀게 한다고?”…한국 ‘불수능 영어’ 영국 언론도 ‘경악’
한국 수능 영어 문제, 직접 지면에 싣어영어시험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불수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난도가 높았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이 영어의 본고장인 영국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영국 주요...
[전자신문] 전북대 56명 연구자,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재직중인 56명의 연구자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글로벌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가 공동 발표한 '세계 상위 2% 연구자(World's Top 2% Scientists)'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 세계 약...
[전자신문] “8명의 AI 리더가 세계를 바꿨다”…타임 ‘올해의 인물’ 전부 AI 거물들로 도배
마크 저커버그-일론 머스크-젠슨 황-샘 올트먼 등 표지모델로타임 올해의 인물에 'AI의 설계자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올해 '올해의 인물'로 인공지능(AI) 혁신을 주도한 주요 기술 기업인들을 선정했다.
타임은 11일(현지시간) “2024년은...
[전자신문]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령에… 레딧 “우리는 왜?” 소송 제기
호주 16세 미만 사용 금지 SNS 애플리케이션(앱).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영어권 국가에서 주로 사용하는 커뮤니티 레딧이 호주의 '16세 미만 소셜미디어(SNS) 금지' 조치에 반박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11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전자신문] 네이버, ‘파파고 플러스’ 실시간 번역 기능 확대…유료 시장 공략 강화
〈자료 네이버 파파고 홈페이지 갈무리〉
네이버가 유료 구독 기반 통번역 서비스인 '파파고 플러스'의 실시간 번역 기능을 크롬 브라우저로 확대했다. 웹서핑에서 찾은 동영상의 음성을 한글 자막으로 번역할...
[전자신문] “인류 불 사용, 40만년전 시작됐다”… 종전보다 35만년 앞당겨져
네안데르탈인들이 불을 피우는 모습의 상상도. 사진=영국 대영박물관
인류가 스스로 불을 피워 활용하기 시작한 시점이 약 40만년 전에 시작됐다는 새로운 연구가 발표됐다. 이는 기존에 알려진 가장 오래된...
[전자신문] 일본, 초부유층에 ‘세금 폭탄’…과세 기준 30억→6억 엔으로 대폭 하향
금융소득 특혜 깨고 초강력 증세 돌입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로 선정된 일본의 수도 도쿄 전경. 〈사진=게티이미지〉
일본 정부가 초고소득층에 대한 과세를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세제 개편을 추진하고...
[전자신문] 지하철서 정체불명 남성이 팔에 피 뭍이고 달아나…방콕 감염병 공포 확산
계좌이체 전표로 급하게 닦아낸 피가 묻어있다. 자료=더 타이거
“의도적 유해 행동”...대중교통 내 감염 위험 논란
태국 방콕의 지하철(MRT) 열차 안에서 정체불명의 남성이 다른 승객의 팔에 피로 보이는...
[전자신문] 구멍난 도로 ‘난’으로 메꾼 카레집 사장…”난이 시청·의회보다 일 잘하네”
출처=인스타그램(shelfordspice)
도로 수리 촉구? 난으로 포르홀 메꾼 英 카레집 사장
영국 케임브리지 인근의 소도시 마을에 있는 카레집 'Shelford Spice' 주인 파르한 후세인(26)이 도로 포트홀 문제를 알리기 위해...
[전자신문] ‘여성용 비아그라 크림’ 등장…바르면 10분 만에 효과 ‘미국 발칵’
사용 가격은 1회당 10달러 수준여성용 성적 흥분 개선 크림 '데어 투 플레이'. 〈사진=데어 바이오사이언스〉
미국에서 남성용 비아그라 출시 이후 약 30년 만에 여성의 성적 흥분 개선을...
[전자신문] “바지부터 사와라”… 교통사고 피해 여성 ‘치마 출입’ 막은 말레이 경찰
말레이시아에서 교통사고를 겪은 여성이 복장 문제를 이유로 경찰서 출입을 거부당해 논란이다. 사진=SCMP 캡쳐
말레이시아에서 교통사고를 겪은 여성이 복장 문제를 이유로 경찰서 출입을 거부당해 논란이다.
1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전자신문] “래퍼가 무슨 일?” 스눕독, 동계올림픽 미국 대표팀 ‘명예 코치’ 임명
스눕독. 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래퍼이자 엔터테인먼트 거물인 스눕 독(snoop dogg·본명 캘빈 코르도자 브로더스 주니어)이 내년 동계 올림픽 미국 대표팀의 명예 코치로 나선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올림픽 및 패럴림픽...
[전자신문] 가발 쓰고 상습 절도… 英 법원 “출소 후에도 가발 착용 금지”
절도 혐의 4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영국 여성 레이첼 콜. 가발을 쓰고 슈퍼마켓에서 개사료를 훔치는 모습. 사진=영국 햄프셔-와이트섬 경찰서
3주 동안 영국 여러 마트를 돌아다니며 절도를...
[전자신문] 누리호 매년 1회 발사 추진 힘 실린다…李 “정부가 책임질 것”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부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추가 발사 계획 수립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에 대한 적극...
[전자신문] “챗GPT가 망상 키워 어머니 살해 부추겨”…오픈AI 또 피소 당해
미국에서 인공지능(AI) 챗봇 챗GPT가 망상을 부추겨 모친 살해와 본인 사망 사건으로 이어졌다는 이유로 오픈AI가 또다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미국에서 인공지능(AI) 챗봇 챗GPT가 망상을 부추겨...
[전자신문] 멕시코 관세 인상…정부 “업계와 합동 대응”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가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멕시코 수입관세 인상관련 민관합동 점검회의'주재하고 있다. 산업부 제공
멕시코가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수입관세 인상안을 확정했다. 우리 정부는...
[전자신문] 오픈AI, 디즈니 1.5조원 투자 유치…’마블·픽사’ 캐릭터 활용 계약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 행사에서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한국 배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종진기자
오픈AI가 월트디즈니컴퍼니로부터 약 1조50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양사는...
[전자신문] 속보’테라사태’ 권도형 미 법원서 징역 15년형 선고
테라사태 권도형.
[속보] '테라사태' 권도형 미 법원서 징역 15년형 선고
김태권 기자 t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