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유럽인만 싸게?”… 루브르박물관, 비유럽인 입장료 45% 인상

루브르박물관. 사진=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의 대표 관광지인 루브르박물관이 유럽연합(EU) 비회원국 관광객의 입장료를 45% 인상하면서 형평성 논쟁이 거세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루브르박물관은 이날부터 유럽연합(EU) 회원국과 아이슬란드·리히텐슈타인·노르웨이를 제외한 지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