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새로운 보안 위협, 인공지능(AI)으로 대응” 정보보호 제품 개발 기업 대상 보안 역량 강화 교육 추진
– 보안 동향, 프런티어 인공지능 활용 취약점 테스트랩 등 소개 –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새로운 보안 위협, 인공지능(AI)으로 대응” 정보보호 제품 개발 기업 대상 보안 역량 강화 교육 추진 1 20260915 170615 651](https://www.kisa.or.kr/ckeditor/imageDownload.do?img=/ckeditor/202606/20260915_170615_651.jpg)
<사진 설명: 9월 15일(화) 서울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보보호 제품 취약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에서 정보보안·물리보안 분야 정보보호 제품 개발자, 기업 보안 담당자 등이 교육을 듣고 있다.>
이번 교육은 보안 분야에서 인공지능(AI) 모델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를 반영해, 정보보호 제품 개발 기업의 인공지능 기반 보안 위협 분석·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정보보안·물리보안 분야 정보보호 제품 개발자, 기업 보안 담당자 등 약 50명이 참가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교육에서 ▲보안 분야 인공지능(AI) 트렌드와 안전한 활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시대의 새로운 보안 위협 ▲인공지능을 활용한 악성코드 분석 사례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교육 참가자들이 제품의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취약점 점검 테스트랩’ 이용 방법도 안내했다.
취약점 점검 테스트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 7월부터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점검 시험실로, 프런티어 인공지능(AI) 모델 등 분석 도구를 활용한 제품 소스 코드의 취약점 분석을 지원한다. 이용 기업은 취약점 분석 결과와 조치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취약점 점검 테스트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 8층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에 있으며,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ksecurity.or.kr)에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오진영 인공지능(AI)보안산업본부장은 “취약점 관리를 의무화하는 유럽연합(EU) 사이버복원력법(CRA) 등 국내외에서 보안 취약점 관리 요구가 강화되면서 개발 단계부터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하는 기업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약점 점검 환경을 확대해 안전한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첨부파일은 아래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사이트의 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