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한국인터넷진흥원, 지역 상생 3대 사업 참여자 모집
– 지역문제 해결·대학생 봉사·소상공인 판로 지원…8/3(월)부터 접수 –
올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해 운영한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 공모전 ▲지역 공부방 봉사 대학생 학습 장려금 지원사업을 확대·개편하고, ▲지역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가해 총 3개 지역 상생 사업을 ‘2026년 환경·사회·투명(ESG) 지역문제해결 플랫폼’으로 묶어 추진한다.
먼저,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 공모전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요 지역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지정 과제와 주민이 환경·사회·투명(ESG) 분야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는 자율 과제로 나눠 진행한다.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총 10팀을 선정되며, 선정된 팀에게는 전문가 멘토링과 활동비(지정 과제 200만 원, 자율 과제 150만 원)가 지원된다. 약 3개월간의 과제 실행 후, 우수한 성과를 보인 3개 팀에게는 총 25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지역 공부방 봉사 대학생 학습 장려금 지원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학습 지원 봉사활동을 해 온 대학생 15명을 선발해 1인당 50만 원의 학습 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대학생의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 돌봄·교육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해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역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 지원사업을 올해 새로 추진해 지역기업 14곳의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다. 온라인 분야에서는 10곳을 선정해 업체당 1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홈페이지 보안 취약점 점검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프라인 분야에서는 4곳을 선정해 업체당 75만 원을 지급하고 지역축제 내 로컬푸드 팝업스토어 운영을 지원한다.
3개 사업 모두 8월 3일(월)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사업별 모집 대상과 접수 기간,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누리집(www.kisa.or.kr)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은 “지역 문제는 어느 한 주체만의 몫이 아니라 공공기관과 주민, 기업이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방 이전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넓히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첨부파일은 아래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사이트의 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