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천안시, 반도체·첨단분야 482개 사에 '러브콜'…투자 유치 제안서 발송 1 천안 시청 전경](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8/news-p.v1.20260428.5e57747bb0594e5ca87026191029714e_P1.jpg)
천안시는 반도체 부품·소재를 포함한 첨단분야 기업 482개 사를 대상으로 시 투자 환경과 지원 정책을 담은 서한문과 홍보 책자를 발송했다고 28일 밝혔다.
홍보물에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입지 경쟁력, 산업단지 기반 시설, 각종 투자 인센티브 등 기업 투자 검토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정보를 담았다.
시는 이번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기업별 특성에 맞춘 상담을 연계하고 맞춤형 유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를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기업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행정지원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이라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 강화해 기업 하기 좋은 도시의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