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스미싱 피해, 민간 기술과 함께 더 촘촘히 막는다

스미싱 피해, 민간 기술과 함께 더 촘촘히 막는다
– 한국인터넷진흥원-플랜티넷, 스미싱 탐지·차단 고도화 기술 협약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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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5월 27일(수) 경기 성남시 플랜티넷 본사에서 개최된 ‘스미싱 피해 예방·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플랜티넷 김진해 부회장, 한국인터넷진흥원 박용규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플랜티넷(대표이사 김태주)과 스미싱 탐지·차단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 협약을 경기 성남시 플랜티넷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2026. 5. 27.(수)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다년간 스미싱 탐지·대응 과정에서 축적한 위협 정보와 플랜티넷의 유해 콘텐츠 차단 기술을 연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미싱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플랜티넷은 주요 통신사 서비스에 스미싱, 악성 앱 등 유해 콘텐츠 차단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미싱 정보 공유 체계 구축 ▲공동 대응 절차 마련 ▲보안 기술 개발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미싱 탐지 정확도를 높이고, 통신 서비스 환경에서 신종 스미싱 차단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박용규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은 “스미싱 수법이 지능화되면서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위협 정보와 차단 기술의 연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스미싱 피해 예방과 안전한 디지털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첨부파일은 아래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보도자료] 사이트의 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