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아이브 가을, '가을의 온도'로 전한 '따뜻 공감→조건' 1 사진=유튜브 '가을의 온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0/article_10122419027976.jpg)
아이브(IVE) 가을이 세 번째 독서 클럽을 열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에는 ‘우리가 좋은 어른이 되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에피소드가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을이 선정한 책은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 가을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동화책과 청소년 문학을 고민하다가 유튜브 보시는 분들은 다양한 연령대일 테니 모두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선정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전자신문] 아이브 가을, '가을의 온도'로 전한 '따뜻 공감→조건' 2 사진=유튜브 '가을의 온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0/article_10122424983336.jpg)
이어 가을은 학창 시절의 추억이 담긴 소설이라는 고백과 함께 ‘감정은 타고난 것인지, 배우는 것인지’, ‘사람은 타인에 의해 변화할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 주제를 꺼내며 특별한 소통에 나섰다.
가을은 끝으로 “도움이 된 내용이 많아서 청소년 시기에 읽으셨으면 좋겠고,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가을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유튜브 단독 채널 ‘가을의 온도’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